동주 모든 요소가 완벽하게 맞아떨어진 작품 한국영화의 희망을 볼 수 있었다. 절제와 완숙미 안에서 이준익감독의 연출력에 다시 한번 놀라웠다. 이 시대에 던지는 무수한 질문에 과연 우리는 뭐라 답해야 할까? 카테고리 없음 2025.11.03